알림 및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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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초연금 개편 돌연 연기…정치적 고려로 개혁 미루나 (2026.08.28.)2026.08.31
(연금연구회 성명서) ‘줬다 뺏는 기초연금’이라는 악의적인 프레임 설정에 대해 (2026. 8. 30.)2026.08.30
2013년 1월 당시 야당에서 박근혜 정부의 기초연금 관련하여 개최한 매우 중요한 토론회 내용이다(2026. 8. 30.)2026.08.30
(연금연구회 기초연금 개혁안)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7차 회의 발표 자료(2026. 8. 30.)2026.08.30
기초연금 수급 노인 17% '소득인정액 0원'…200만원 초과도 14% (2026.08.30.)2026.08.30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하후상박' 개편 막판 진통 (2026.08.30.)2026.08.30
(긴급 공지사항) IT 전문가 도움으로 연금연구회 홈피 검색이 가능해졌다. (2026년 8월 30일)2026.08.29
(긴급 공지 사항) 연금연구회 홈피가 인터넷 검색에서 사라졌다 (2026년 8월 29일)2026.08.29
“법으로 연금 보장하니 걱정 말라”는 말에 고개 끄덕일 청년 있나 (2026. 08.29.)2026.08.29
(기사 논평) 기초연금 개편안 발표 1시간전 취소, 지지율 하락 의식? (2026.08.28.)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