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와 세대를 잇는 연금,
미래를 위한 구조를 연구합니다.
지속 가능한 한국 연금 제도를 위한 정책 분석과 제언을 제공합니다.
(연금연구회 논평. 동행미디어 시대) [시대&뷰/채인택] 복지개혁 지연, 재정 압박 속 불타는 프랑스 (입력 2026.10.21.)N
연금연구회 논평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수급자 기초연금 확대 적용의 전제 조건). SBS Biz 보도 참조(2026년 10월 20일)N
(연금연구회 논평. KBS TV 뉴스 보도 내용. 2026년 10월 19일)N- (연금연구회 미래세대네트워크 성명서) 국민연금은 정권의 증시 부양 수단이 아니다 (2026년 10월 19일)
(연금연구회 성명서) 2026년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 관련 (입력 2026년 10월 18일)
(문화일보) 시혜성 복지의 종말 보여주는 佛 사태[포럼] (2026.10.21.)N
(연금연구회와 입장이 유사한 칼럼. 국제신문) [이상이 칼럼] 복지의 ‘필요 원칙’과 포퓰리즘 (입력 2026.10.15)
(연금연구회가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 경향신문. 우석진 교수.) [경제직필] 당신들의 연금을 내지 않겠다(2026. 10. 13.)
(코리아 중앙 데일리 칼럼. 2026년 9월 14일) Basic pension reform must rise above political calculations (KOR) (입력 2026.09.14.)
(기초연금 관련 조선일보 인터뷰. 2026년 9월 3일) “기초연금 차라리 손대지 말지… 군살 빼려다 혹만 더 붙였다” (입력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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