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개혁 입장 표명에 대한) 공무원 노조의 항의 방문 (2014. 10.)

(2015년 공무원연금 개편 당시
제대로 된 연금 개혁을
앞장서 강하게 주장했던
당시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금연구센터장을
공무원노조가 항의 방문했었다.
당시 제대로 된
개혁이라고 극찬을 했던
공무원연금 개편 이후
10년이 경과한
2025년 한해의
공무원연금 적자보전액만
약 10조원에 달하고 있다.
공무원 노조에게
공개 질의한다!!!
과연 누구 입장과 발언들이
타당했었다고 생각하는가!!
2015년 공무원연금
개편이후 적자보전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음에도
공무원연금 개혁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면서
과연 어느 입장이
타당했다고 생각하는가!!
공개 질의하는 것이니
공무원 노조는 공개적으로
답변하기 바란다!!)
공무원노조,
보건사회연구원 항의 방문
정재수 2014-10-01
(조회수 35765)
윤석명 센터장 왜곡 발언 항의, 연구원장 면담 요청
공무원노조가 1일 오후 보건사회연구원을 찾아 공무원연금과 관련 TV토론회와 언론을 통해 윤석명 연구센터장의 사실과 다른 왜곡발언에 대해 강력 항의하는 한편, 보건사회연구원장 면담을 요구했다.
김 사무처장은 “윤석명 센터장의 발언을 통해 기자들이 기사로 옮길 때 사실과 다른 오보가 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윤 센터장이)사실관계를 얘기할 때 전체적인 부분을 얘기하면서 발언을 해야 하는데, 한 부분만 놓고 얘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재섭 회복투 위원장은 ‘연구원 한 개인의 자율적 의견일 뿐이다’라는 지적에 대해 “공무원연금은 국가적인 정책이자 굉장히 큰 민감한 의제이고, 정치·사회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알고 있는 사안이기에, 한 개인의 연구과제이고 의견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특히 “국무총리 산하 출연기관인 보건사회연구원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친 편향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 뒤 “고령화로 인한 노후복지 강화가 연구원 설립취지 임에도 오히려 공적연금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조남주 팀장은 “(가지고 오신 자료는) 공식적으로 접수를 해서 제가 책임지고 원장님에게까지 결재를 받고, 윤석명 센터장에게도 꼭 전달하겠다. 오늘 말씀하신 공무원노조의 입장도 충분히 전달하겠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