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일냈다"…'100조 더' 역대급 초과세수, 어디에 쓸까 (2026.05.18.)
2026.05.18조회수 0
- #연금특위

(이러한 상황에서도
국가 부채가 더 늘어난다면
그러한 나라 살림을
정상적인 국가 운영으로 볼 수 있을까요!!)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국세 수입도 '슈퍼 사이클'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은 법인세와 소득세, 증권거래세 등 주요 세목에 영향을 주고 있다.
올해 국세 수입이 2년 전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식화된 올해 국세 수입 전망치는 415조4000억원이다. 이는 추가경정(추경) 예산안을 편성할 때 올해 세수를 재추계한 값이다.
당초 390조2000억원의 국세 수입을 예상한 정부는 올해 25조2000억원의 세수가 더 들어올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국세 수입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 재추계 당시보다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더 좋게 나왔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57조2000억원, 37조6000억원으로 시장 전망을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8978?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