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9조원 들어가는 공무원연금…눈덩이 적자에도 개혁은 뒷전 (2026.04.28.)
2026.04.28조회수 0
- #연금특위

정부 재정 추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8조 6천억 원으로 추정된 적자 보전액은 2065년엔 23조 8천억 원으로 불어납니다. 앞으로 40년간 누적 적자액 추정치는 637조 7000억 원, 지난해 적자 보전금이 잠정치를 뛰어넘은 것을 감안하면 실제 누적 적자액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공무원연금 개혁이 절실하지만, 국회 연금특위 논의에서 공무원연금은 사실상 배제된 상태입니다. ▶ 인터뷰(☎) : 윤석명 /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 - "(연금특위에서) 공무원의 공 자도 꺼내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5월에 자문위원회가 문을 닫는데 아직까지도 공무원, 사학, 군인연금은 한번도 언급조차 못 했고…." 전문가들은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부담은 고스란히 미래세대 몫이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677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