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 2018년 11월 10일 보도) 엄경철의 심야토론 - 국민연금 노후보장기능 충분한가? (입력 2026. 9. 6.)
2026.09.06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는
국민연금 소득재분배 기능으로 인해서
당초 제도 설계 취지와는 다르게
'적게 내고 많이 받는' 국민연금의
주된 혜택이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고소득층들에게 귀속되고 있음을
설명하는 동영상이다.
이에 대해서는 민주당 기동민 의원도
동의하고 있다.
연금연구회가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국민연금을 100% 소득비례연금으로
전환시키면서 '낸만큼 받는 제도'로의
개혁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다.
('낸만큼 받는 제도'란
자신이 부담한 보험료와
그로 인해서 발생한 기금투자 수익율을
합산한 액수를 의미한다.)
("YouTube에서 보기"를 누르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