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및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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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의 파행 운영을 성토한다!!!!2026.04.25
국민연금,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 15% 상향(종합) (2026.04.14.)2026.04.15
"출퇴근 시간대 무임 승차 일부 제한 조치 검토 지시"를 적극 지지한다 (2026.04.02.)2026.04.02
[태평로] 계속 늘어온 복지, 의미있는 축소 시작되나 (2026.03.31)2026.04.02
'리밸런싱 유예' 국민연금, 국내주식 21.4%까지 늘렸다 (2026.04.01)2026.04.02
李 '기초연금 손질' 띄웠지만…개편 논의 시간 걸릴 듯 (2026.03.19.)2026.03.19
[기자노트] 기초연금, 표퓰리즘 넘어 '숙의의 장'으로 (2026.03. 19.)2026.03.19
대통령 거론한 기초연금 하후상박…연금특위서 탄력받나 (2026.03.18.)2026.03.18
"취약 노인에게 더 많이"…기초연금 선정 기준, 247만→123만 축소 제언 (2026년 03월17일)2026.03.17
취약계층에게 기초연금 혜택을 집중하려는 정부 정책 방향을 적극 지지한다!! (2026. 3. 16.)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