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코스피 등락 탓 말라... 국민연금, '주가 부양용' 아냐" (2026.07.23.)

(요즈음 국민연금공단
전현직 임직원들이
왜!!
이리도 언론에 나와서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발언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들이 많은 거 같다!!
그동안 국민연금 기금 운영에서
정치적인 간섭을 배제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던
연금연구회 입장에서는
거의 기가(!!) 막힐 지경의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는 것 같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코스피 등락 원인을 국민연금 탓으로 돌리는 일부의 시선에 "국민연금의 투자는 증시 부양이나 주가 방어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김 이사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침에 나와 있는 6대 원칙을 다시 강조해서 알려드린다"며
"오직 국민이 국민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하여 '가능한 한' 많은 수익을 올리면서도 '손실없이' 안정적으로 운용한다는 '수익성'과 '안정성' 추구를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에게 증시 등락에 따라 증시 '안정판'이나 '균형추' 역할을 요구하거나 '증폭기' 역할을 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연금연구회 코멘트:
그렇다면
왜!!
2025년 12월부터
뉴프레임워크 라는 명분으로
국민연금기금을
환율방어 수단으로
동원했었는가!!!)
"국민연금의 역할은 시장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노후를 위해 장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김 이사장은 전날인 22일에도 SNS를 통해 "'기승전 국민연금?' 코스피가 오른 것도 코스피가 내린 것도 국민연금 탓이라는 글을 자주 본다"며 증시 등락의 책임을 연기금으로 돌리는 시장의 모순된 태도를 지적한 바 있다.
김 이사장이 이러한 입장을 밝힌 배경에는 최근 코스피 하락의 책임을 국민연금으로 돌리는 시장 일각의 시선이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증시가 조정을 받을 당시, 시장에서는 국민연금의 기계적 매도를 주가 하락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하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자산배분 한도에 걸린 국민연금이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는 바람에 주가가 떨어졌다는 논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3449?cds=news_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