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생생경제 공무원연금 보도. 2014년 1월 13일)
2026.09.16

(아래 라디오 방송을 통해
2014년 당시 공무원연금 현황과
12년 이상이 지난 지금의
공무원연금 현실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2014년 방송할 당시의
공무원 수가 100만명 정도였다.
현재 약 128만명 정도이다 보니
거의 30만명 가까이
즉 30%정도나
공무원 숫자가 더 늘어났다.
당시 공무원연금 재정추계에서는
장기적으로도
공무원연금 숫자를 110만명 정도로
가정하여 재정 전망을 했었다.
그런데
그 가정보다도
20만명 정도 늘어난 공무원들이
보험료를 더 내주고 있다보니
즉 당초 전망했던 것보다
약 20만명이 더 내는
보험료 수입으로 인해
공무원연금 적자 보전액 규모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고 있으나
이들이 본격적으로
연금 수급자로 전환되는
시점에서의 적자 보전액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 대목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아래 당시 생방송 파일을 첨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