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조 매도폭탄 쏟아진다?”…1670조 국민연금이 밝힌 ‘실체’ [숫자 뒤의 진실] (2026.07.24.)
![“74조 매도폭탄 쏟아진다?”…1670조 국민연금이 밝힌 ‘실체’ [숫자 뒤의 진실] (2026.07.24.)](/uploads/editor/2026/07/be0990da914544599ddfbc9d0a0a82d6-20260724501386_20260724052413058.jpg)
(아래 해당 기사에 대한 연금연구회 입장문이다!!)
(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취임 직후부터
이리도 자주
언론에 노출되면서
시장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가!!!
지금
국민연금공단은
동문서답을 하고 있다!!!
시장에서
또
국민이 문제삼는 대목은
초거대 기금인 국민연금이
당연히 지켜야 할 원칙들을
지키지
않아 온 점을 문제삼고 있기 때문이다!!!
현 김성주 이사장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는
(연금연구회가 파악하기로는)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주식을 사고 팔라고
국민이
또
국민연금 가입자가
먼저 주문한 일이 없다!!!
예정에도 없없던
기금운용위원회 개최를 통해
또
후속회의 등을 통해
(심지어는)
회의록을 4년 동안
봉인하면서까지
코스피 지수 급등기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더 늘리기 위해
투자 비중을 확대했던 것,
그로 인해서
외국 기관 투자가들과는
달리
거대 기관 투자가라면
당연히 지켰어야 할
리벨런싱 원칙을
지키지 않았던
바로 그 부분을
지적하고 있을 뿐이다!!!!)
코스피가 오르면 주식을 팔지 말라고 한다. 떨어지면 지수를 떠받치라고 요구한다. 증시가 출렁일 때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1670조원이 넘는 기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으로 쏠린다.
국민연금이 증시 등락의 원인이자 해법으로 거듭 소환되자 기금 수장이 직접 선을 그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승전…국민연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국민연금의 투자는 증시 부양이나 주가 방어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증시 안전판’이나 ‘증폭기’ 역할을 하기 위한 투자도 아니다”며 “국민연금의 역할은 시장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노후를 위해 장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23일에도 후속 글을 올려 수익성·안정성·공공성·유동성·지속가능성·운용독립성 등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6대 원칙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국민연금에 증시 등락에 따라 증시 ‘안정판’이나 ‘균형추’ 역할을 요구하거나 ‘증폭기’ 역할을 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연금의 역할은 시장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노후를 위해 장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이사장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운용을 둘러싼 논란에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달 들어 세 번째다.
앞서 지난 1일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74조 매도폭탄의 진실’이라는 글을 통해 “일각에서 제기되는 74조원은 어떻게 계산했는지 모르지만 터무니없는 숫자”라고 반박했다.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가더라도 ‘폭탄’이 될 가능성은 제로”라고도 했다.
국민연금은 코스피 움직임만 보고 국내주식을 한꺼번에 사고파는 기관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5486?cds=news_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