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김용범 정책실장 아들, 미래에셋운용 근무 (2025.09.26.)
2026.08.03Views 0

(연금연구회는
자식 관련한 이슈까지
의견을 내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언론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번 사안이
워낙 국민적인 공분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거취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연금연구회 2026. 8. 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아들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아들이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의 아들과 김 실장의 아들은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매니저로 재직 중이다.
이에 따라 이 원장은 미래에셋운용과 관련된 논의나 의결에서 배제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 설치법은 위원의 배우자, 4촌 이내 혈족, 2촌 이내 인척이 해당 기관이나 법인과 이해관계가 있을 경우 심의·의결 과정에서 제척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아들 역시 미래에셋운용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김 실장은 금융위 회의체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이해관계 당사자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따져보니] 탈모 지원 이어 건보료 인상도 '주춤'…잇따른 속도 조절 배경은? (2026.08.02.)](/uploads/editor/2026/08/66d7151ffdc5485fbfd3d6b1e851747f-Screenshot_20260803_192718_Samsung-Browser.jpg)
![[노트북을 열며] ‘좋은 장’에 원칙 접은 국민연금 (2026.08.03.)](/uploads/editor/2026/08/3ac27d22cf2f468f94d13e1f97f14906-1785752451591.jpg)
![[뉴스하이킥] 김성주 이사장 "국내 주식시장서 국민연금 비중 6~7% 불과… 증시 폭락 책임론 사실무근" - 김성주, MBC 260730 방송](/uploads/editor/2026/08/3eb9356ed85c4f77afc6d8dcab38db10-Screenshot_20260803_190337_KakaoTalk.jpg)